![부산에서 17일 한 무료 슬롯사이트가 쓰러진 시민의 병원 이송을 돕기 위해 손을 들어 차량을 통제하는 모습[SNS 캡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3/18/news-p.v1.20250318.83b160933e91435aaa7aca5aba6fc67b_P1.jpg)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부산에서 한 무료 슬롯사이트 기사가 길에 쓰러진 시민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에 연락해 구급차가 병원으로 가는 길까지 앞장서서 길을 터준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온라인에서는 ‘실시간 부산 무료 슬롯사이트원 헬멧 캠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은 17일 오후 5시 10분께 부산 동래구 일대에서 촬영된 것으로, 한 오토바이 무료 슬롯사이트 기사가 길에 쓰러진 중년 남성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료 슬롯사이트 기사는 119에 연락해 “무료 슬롯사이트 대행 기사인데 빠르게 와달라.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무료 슬롯사이트 기사는 재차 “병원으로 이동할 때 길을 터주겠다”며 “빨리 와달라. (쓰러진 중년 남성이) 한 번씩 숨은 쉬고 계신다”고 말했다.
주변에는 많은 시민이 몰렸고, 일부 시민은 쓰러진 남성의 손을 잡아주는 모습도 영상에 찍혔다.
당시 상황을 찍은 또 다른 영상에서는 해당 무료 슬롯사이트 기사가 오토바이를 타고 119 구급차보다 앞서 달리면서 교차로 차량 통행을 막아 구급차가 통과할 수 있게 길을 터주는 장면도 담겼다.
무료 슬롯사이트 기사는 지나는 차들을 향해 손을 올리고 경적을 울리며 “사이렌 지나갑니다. 길 터주세요”라고 호소했다.
누리꾼들은 “소중한 생명을 구한 무료 슬롯사이트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괜히 나서서 교통통제했다가 책임을 뒤집어 쓸 수도 있는데 너무 멋지다”, “이런 분 덕분에 이 사회가 돌아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동래구에서 쓰러진 60대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한 구급활동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면서 “쓰러진 남성은 병원 도착 전 의식을 회복한 상태에서 병원에 인계됐다”고 밝혔다.
paq@heraldcorp.com